400년 ‘약현’의 역사와 전통이
어르신의 손과 이야기로 다시 살아납니다.
약초가 많이 자라는 언덕을 뜻하는 약현
400년전,
이 언덕에서 빚은 맛 좋은 술을
‘약주’ , ‘약산춘’이라 불렀습니다.
이후 ‘약주’는 맑은 술을 일컫는
일반 명칭으로 자리잡았습니다.
Brang Identity
‘약현’은 어르신의 경험을 고부가가치로 전환하는 사회적 일자리로
400년 전 약주의 발원지에서 우리술을 매개로 전통과 일상,
지역과 사람을 잇는 도시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.
본 로고는 조선시대 ‘수성전도’에 기록된 약현의 지형선에서 영감을 받아
시간의 흐름속에 전통과 현재가 이어지는 길을 시각화하였다.